[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쌍용자동차는 3월 내수 7719대, 수출 5151대 등 총 1만287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티볼리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대비 32.4% 증가하며 지난해 12월(1만2980대) 이후 3개월 만에 월 판매 1만2000대 수준으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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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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