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코스닥 지수가 5일 연속 상승세로 개장했다.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면서 시총 상위 9개 종목이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업종이 오르고 있다.


25일 9시48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66포인트(0.0.57%) 오른 645.53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4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인데 비해 외국인은 14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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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종이·목재, 섬유·의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방송서비스, 정보기기, 소프트웨어, 제약, 인터넷, 화학, 제조, 유통, 디지털컨텐츠 등은 소폭 상승 중이다. 금융, 기타 제조, 음식료/담배는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으로는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4,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49% 거래량 325,046 전일가 203,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셀트리온 스테키마, 일본서 IV 제형 허가…크론병 적응증 확보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2.27%)과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4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02% 거래량 1,143,499 전일가 48,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0.17%)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9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9% 거래량 48,592 전일가 26,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1.25%)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1.28%) 등이 상승 중이다. 메디톡스 메디톡스 close 증권정보 086900 KOSDAQ 현재가 107,3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3.17% 거래량 36,324 전일가 104,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0.41%)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0.78%),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0.63%), 내츄럴엔도텍 내츄럴엔도텍 close 증권정보 168330 KOSDAQ 현재가 2,600 전일대비 20 등락률 -0.76% 거래량 21,556 전일가 2,62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현대건설, 1조2765억원 규모 우동 3구역 재개발정비 시공자 선정 등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0일 [특징주]백수오 내츄럴엔도텍, 거래재개 후 3일째 강세 (-0.13%) 등은 하락세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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