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15일 오후 5시5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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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는 3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이 사고로 12명이 대피하고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 정도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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