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KB국민카드는 뮤지컬 '원스' 예매시 동반자 티켓 1장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문화공연 이벤트로, 다음달 7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펼쳐지는 800여 석 규모의 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에서 1인 최대 2장까지 예매 가능하며,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예약 좌석과 동일한 좌석 등급의 동반자 티켓 1장이 무료 제공된다. (R석 및 오케스트라피트석 12만원, S석 10만원, A석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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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원스는 동명의 아일랜드 인디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거리의 기타리스트와 체코 이민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Falling Slowly' 등 영화 속 명곡을 오케스트라 없이 배우들이 무대에서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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