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버스킹', '테라스 버스킹', '먼데이 버스킹' 등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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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오케스트라 없이 전체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와 안무까지 소화하는 이색적인 공연, 뮤지컬 '원스'가 공연장을 벗어나 회사, 광장, 카페 등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버스킹'을 진행한다.


뮤지컬 '원스'의 '찾아가는 버스킹'은 1탄 '오피스 버스킹'을 시작으로 2탄 '테라스버스킹', 3탄 '먼데이 버스킹'으로 총 3번에 걸쳐 진행된다. '오피스 버스킹'은 신청자의 회사로 점심시간때 '원스'팀이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방식이다. 직장인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신청사연을 적어 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은 11일까지 메일(web@iseensee.com)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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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버스킹'과 '먼데이 버스킹'은 오는 9일 탐앤탐스 청계광장점과 삼성동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오후 12시10분부터 진행되는 '테라스 버스킹'은 도심 속 카페에서 직장인들의 월요병을 해소시켜주고, 저녁 7시30분에 진행되는 '먼데이 버스킹'은 강남의 중심 삼성동에서 월요일 밤의 힐링타임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원스'는 오는 3월2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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