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1월 수입차 역사상 최초로 월 기준 4000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1월 총 4367대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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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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