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착한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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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SK텔레콤이 14일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 16GB의 공시지원금을 8만7000원 올렸다. 반면 LG전자의 뷰3와 G2는 지원금을 내려 구입가격이 종전보다 10만원 가량 비싸졌다.


14일 착한텔레콤에 따르면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8,8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50% 거래량 1,074,272 전일가 100,3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은 이날자로 총 4종의 단말기 공시보조금을 변경했다. 'LTE34요금제'기준으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4,525,485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갤럭시S4 LTE-A 16GB' 의 공시지원금을 종전 11만3000원에서 20만원으로 8만7000원 상향했다.

착한텔레콤 관계자는 "'갤럭시S4' 시리즈는 작년 연말부터 이통 3사가 구형모델 소진정책으로 저가 요금제의 공시지원금을 강화하고 있는 모델이지만 대리점이나 판매점에 잔여 재고가 거의 없어 방문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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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또 LG전자 'F70'의 공시지원금은 8만6000원에서 18만원으로 9만4000원 올렸다. LG전자의 '뷰3'와 'G2'는 작년 12월 27일 공시지원금이 대폭 강화된 모델이나 이날 'LTE34'요금제 기준으로 공시지원금을 각각 11만7000원과 12만원 하향해 구매가격이 10만원 가량 상승했다. '뷰3'는 또한 현재 오프라인 매장에서 잔여재고를 찾아보기 쉽지 않은 모델로 방문전 매장에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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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2,0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2% 거래량 352,316 전일가 61,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는 애플 '아이폰6+ 16GB'의 공시지원금을 종전 대비 2배가량 상향했다. '순모두다올레34 요금제' 기준으로 10만5000원에서 20만2000원으로 9만7000원 상향했다. 이 관계자는 "현장에 '아이폰6' 모델의 재고가 많지 않아 '아이폰6+'로 판매를 유도하기 위함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소니 '엑스페리아 C3'의 공시지원금은 '순모두다올레 34요금제'기준으로 19만6000원에서 24만8000원으로 5만2000원이 상향돼 4만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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