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또 LG전자 'F70'의 공시지원금은 8만6000원에서 18만원으로 9만4000원 올렸다. LG전자의 '뷰3'와 'G2'는 작년 12월 27일 공시지원금이 대폭 강화된 모델이나 이날 'LTE34'요금제 기준으로 공시지원금을 각각 11만7000원과 12만원 하향해 구매가격이 10만원 가량 상승했다. '뷰3'는 또한 현재 오프라인 매장에서 잔여재고를 찾아보기 쉽지 않은 모델로 방문전 매장에 확인이 필요하다.
(자료-착한텔레콤)
한편,
KTKT03020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61,900전일대비100등락률-0.16%거래량245,711전일가62,0002026.04.24 14:05 기준관련기사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close
는 애플 '아이폰6+ 16GB'의 공시지원금을 종전 대비 2배가량 상향했다. '순모두다올레34 요금제' 기준으로 10만5000원에서 20만2000원으로 9만7000원 상향했다. 이 관계자는 "현장에 '아이폰6' 모델의 재고가 많지 않아 '아이폰6+'로 판매를 유도하기 위함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소니 '엑스페리아 C3'의 공시지원금은 '순모두다올레 34요금제'기준으로 19만6000원에서 24만8000원으로 5만2000원이 상향돼 4만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