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29일 내년 1월 상호관심사에 대화를 하자고 북측에 공식 제안했다.


류 장관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준비위원회의 내년도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제의했다.

이로써 지난 1월 고위급 접촉 이후10월 말~11초 2차 접촉이 무산된 이후 남북 당국이 대화의 자리에 앉을 가능성이 커졌다.

AD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