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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4대 여신 김이브 "때와 장소 따라 속옷 바뀐다" 입담 '눈길'

최종수정 2014.12.24 12:52 기사입력 2014.12.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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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이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리카TV 4대 여신 김이브 "때와 장소 따라 속옷 바뀐다" 입담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프리카TV BJ 김이브가 실검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는 아프리카TV 시상식인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아프리카TV 4대 여신으로 손꼽히는 BJ 김이브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이브는 인기 BJ로 지난 2012년과 2013년에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김이브의 한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이브는 아프리카TV 방송에서 한 네티즌이 "얼마짜리 속옷을 입느냐"라는 질문에 "목욕탕 갈 때 정장을 안 입고, 결혼식 갈 때 트레이닝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처럼 저도 때와 장소에 따라 속옷이 바뀝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BJ 경력 8년 차인 김이브는 아프리카TV 개국 공신으로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20만명이 넘는다. 또한 2013년 1월부터 9월까지 시청자에게 받은 별풍선 중 본인 몫으로 환전해 받은 실수령액이 약 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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