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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4대 여신 중 1인 김이브 "9개월간 3억 벌어"

최종수정 2014.12.24 11:48 기사입력 2014.12.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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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브 [사진출처=아프리카 TV]

김이브 [사진출처=아프리카 TV]



'아프리카' 4대 여신 중 1인 김이브 "9개월간 3억 벌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스타BJ'상을 받은 김이브가 화제다.
23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아프리카 시상식은 한 해 동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우수한 콘텐츠 생산 및 확산에 힘쓴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를 선정한다. 시청자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대상과 신인상, 스타BJ 등 각 부문별 BJ 60명을 뽑으며 총 상금만 1억 2000만원에 달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른바 '아프리카티비 4대 여신' 중 한 명으로 꼽히는 BJ 김이브가 참석했다.
김이브는 2012년과 2013년 수상 당시를 회상하며 올해 수상할 경우를 맞아 예행연습을 한 동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이브는 영상에서 "유튜브 영상을 편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이브의 수익에도 관심이 쏠렸다. 김이브는 2013년 1월부터 9월까지 시청자에게 받은 별풍선 중 본인 몫으로 환전해 받은 실수령액이 약 3억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아프리카 시상식 김이브, 예쁘긴 예쁘네" "아프리카 시상식 김이브, 돈 많이 벌고 좋겠다" "아프리카TV 방송대상 김이브 다들 별풍선 많이 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이브는 20명을 뽑는 스타BJ 중 한 명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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