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김양건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가 19일 DJ측과 현대아산에 23일 또는 24일 개성방문을 요청했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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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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