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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총리 "동네조폭근절, 국민이 피부로 느껴" 경찰초청 격려오찬

최종수정 2014.12.19 13:51 기사입력 2014.12.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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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자료사진>

정홍원 총리.<자료사진>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정홍원 국무총리는 19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선행·모범 일선 경찰관 20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연말연시 완벽한 민생치안 확립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 총리는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의 안전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의 살신성인의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 노력이 밑바탕이 됐다"면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민생치안과 국민안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또한 "경찰의 112신고 총력대응 체제로 현장 치안력이 강화되고 '동네 조폭 근절' 등 일상생활 주변 기초치안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평온한 치안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치하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기대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에 발맞춰 경찰도 일선 현장에서 한 치의 빈틈없는 완벽한 민생치안 활동이 이루어 져야 한다"면서 "연말연시 다소 들뜬 사회 분위기를 틈탄 범죄가 우려됨으로 가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등 연말연시 민생치안 확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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