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동아제약의 피로회복제 박카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피로를 풀어준다.

동아제약의 신동욱 사장(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강호권 사무총장(왼쪽)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파로 한적 본관에서 한적 소속 자원봉사자들에게 박카스를 후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아제약의 신동욱 사장(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강호권 사무총장(왼쪽)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파로 한적 본관에서 한적 소속 자원봉사자들에게 박카스를 후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4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신동욱 동아제약 사장은 전날 중구 소파로에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찾아 강호권 한적 사무총장과 '박카스, 자원봉사자 후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후원은 오는 5일 유엔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우리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제약은 한적의 전국 14개 지사에 3만병의 박카스를 후원한다. 각 지사로 전달된 칵카스는 강원도의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과 제주도 '급식봉사활동', 울산시 '빵나눔봉사활동', 서울시 '빵나눔 봉사활동'과 '밑반찬제작' 등의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나눠준다.

AD

신동욱 사장은 “박카스가 피로한 사람들의 피로를 풀어주고자 노력했듯 자원봉사자들도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을 위해 땀 흘리고 있다"면서 "박카스 후원활동이 자원봉사자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건강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각종 사회적 이슈에 대한 행사에 경제적 지원을 하는 등의 공익활동을 펴고있다. 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도 벌인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