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의상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4광주비엔날레 단체 관람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호남대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의상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4광주비엔날레 단체 관람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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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Fashion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은 27일 ‘2014광주비엔날레’ 단체 관람을 실시했다.

이번 관람은 의상디자인학과 110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성함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총 두 차례에 걸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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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을 불태우라’는 주제 아래 불태우기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변형의 과정을 미학적 사건과 역사적 사건에서 나타나는 소멸과 소생의 순환, 반복과 쇄신의 과정으로 표현되는 이번 광주비엔날레 관람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현대예술에 대한 이해와 표출된 작품의 생명력을 공감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한편,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의상디자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 2차 관람도 실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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