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교 도서관 시설 천정에 자연채광창을 바라보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 채광창이 정용진부회장님 아이디어"라면서 활짝 웃고 있다.

이 학교 도서관 시설 천정에 자연채광창을 바라보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 채광창이 정용진부회장님 아이디어"라면서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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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여성가족부가 신세계그룹의 지원으로 농촌 폐교를 국립 인터넷 치유 상설학교로 새롭게 개관한 가운데 27일 오후 전북 무주 안성면 공진리 '인터넷드림마을'에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왼쪽 네 번째부터 김군선 신세계그룹 부사장,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박민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권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

왼쪽 네 번째부터 김군선 신세계그룹 부사장,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박민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권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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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은 이 날 학생들에게 책을, 정용진 부회장은 싸인 축구공을 선물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글라이더 모형을 바라보며 덕담을 나누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글라이더 모형을 바라보며 덕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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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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