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교 도서관 시설 천정에 자연채광창을 바라보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 채광창이 정용진부회장님 아이디어"라면서 활짝 웃고 있다.
왼쪽 네 번째부터 김군선 신세계그룹 부사장,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박민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권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글라이더 모형을 바라보며 덕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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