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인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8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디에이테크놀로지의 상장예비심사 통과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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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제조장비 및 평판디스플레이(FPD) 등을 제조하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지난해 매출액 288억6300만원, 순이익 20억81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금액은 95억~122억원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6600~85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대신증권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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