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양반 스낵김'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동원F&B가 김에 아몬드, 통밀, 메밀 등을 넣은 '양반 스낵김' 3종을 출시했다.
'양반 스낵김'은 김 두 장 사이에 아몬드, 통밀, 메밀 등을 넣고 바삭하게 구운 간식용 김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담았으며, 김과 어울리는 소스(데리야끼소스, 불닭소스)를 가미해 풍미를 살렸다. 아이들에게는 영양간식으로, 어른들에게는 맥주안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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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미국이나 태국, 중국 등 많은 나라에서는 김을 스낵으로 먹는 것이 대중화돼 있다. 특히 태국의 경우에는 스낵김 시장이 한해 약 1000억원에 이를 정도다. 동원F&B는 '양반 스낵김' 3종의 국내 출시와 함께 태국, 중국 등 해외시장에도 적극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반 스낵김' 3종 모두 20g 한 팩에 248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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