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미국의 지난달 신규 주택착공 건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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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8월 개인주택착공 건수가 전월대비 14.4% 감소한 95만6000건을 기록했다. 마켓워치 전문가 예상치 103만건을 밑도는 수치다.


상무부는 지난 7월 주택착공 건수를 당초 15.7% 증가한 연율 109만건으로 발표했으나 22.9% 증가한 112만건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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