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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세자매 '삼윤이' 트윈스룩 화제…어디 옷이지?

최종수정 2014.09.18 11:32 기사입력 2014.09.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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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패션에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패션에도 분명히 어릴 때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있다. 그것은 바로 형재, 자매들과 똑같은 트윈스룩을 연출 하는 것이다.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정세윤, 소윤, 다윤이가 이슈다. 배우 출신의 아빠 정웅인과 학교를 대표하는 미인이었던 엄마 이지인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세 자매는 일명 ‘삼윤이’라 불리며 빼어난 외모와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온미녀 정세윤’, ’냉미녀 정소윤’, ‘먹방 스타 정다윤’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서로 다른 얼굴과 성격이지만 나란히 같은 옷을 입었을 때는 마치 세 쌍둥이를 연상케 한다.

정세윤 엄마 이지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자매의 앙증맞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세 자매는 나란히 같은 옷을 입고 떡볶이를 먹으며 포즈를 취했고, 귀여운 포즈의 브이와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류수영 또한 자신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 ‘끝없는 사랑’ 촬영장에 방문한 세 자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의 세 자매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아빠어디가’ 추석 특집에서도 같은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대구 외가댁을 방문했던 것 처럼 세 자매들은 유독 같은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셋의 취향이 같은 것인 지 질투가 많을 그 나이 또래의 특성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이유야 어찌되었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것은 틀림없다.

형제 자매가 있는 가정이라면 올 가을 우리아이들을 위한 트윈스룩을 선물해보자. 허리 부분의 지퍼가 포인트인 스트라이프 원피스, 톤 다운 된 컬러의 체크 원피스 모두 헤지스 키즈 제품으로 소재와 핏이 편안해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웨어러블 하게 입기에 좋은 제품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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