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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환 장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현장 방문

최종수정 2014.09.05 08:46 기사입력 2014.09.0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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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오후 4시 서울역과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해 일선현장의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임직원과 근무자들을 격려한다.

올해 대체휴무제 시행과 추석 연휴와 주말이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인해 이동인원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서 장관은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서 장관은 사고발생을 대비해 비상 시 행동요령 등 매뉴얼에 따른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과 현장근무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 안전매뉴얼 등 제 규정 준수 및 각종 장애 발생에 대비해 사전 점검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서 장관은 4일 세종시 금남면 금남대평시장과 사회복지시설 '전의요셉의 집'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몸이 불편한 어르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서 장관은 "각종행사 물품이나 선물 구입 때 지역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부가 앞장서겠으며, 물가안정에도 지속 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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