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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된 교황 목걸이, 금제 십자가 대신 은제 십자가 착용한 이유는?

최종수정 2014.08.17 15:55 기사입력 2014.08.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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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목걸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출처 = TV조선 영상 캡처)

프란치스코 교황의 목걸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출처 = TV조선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년된 교황 목걸이, 금제 십자가 대신 은제 십자가 착용한 이유는?

방한 중인 프란치스코(78) 교황의 목걸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방한 나흘째를 맞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일정 내내 금제 십자가 대신 낡은 은제 십자가 목걸이를 착용했다.

이전 교황들이 해외 방문 때마다 교황의 상징인 금제 목걸이를 하고 붉은 구두를 신어온 것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이다.

교황이 착용한 은제 목걸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교시절부터 지니고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20년 넘게 착용한 은제 목걸이는 한눈에도 거무스름하게 변색돼 낡아 보인다.

교황은 지난해 3월 13일 오후 새 교황 선출을 위한 콘클라베(비밀투표)가 끝나고 성 베드로 성당의 발코니로 나올 때도 이 주교용 은제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나왔다.

교황 양 옆의 추기경들의 금색 목걸이에 비해 눈에 띄게 검소한 ‘교황 목걸이’는 당시에도 큰 주목을 받은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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