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일본 금융그룹 노무라는 13일 "인도 증시 센섹스지수가 내년 8월 말 30,310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센섹스 종가보다 약 17%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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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새 정부의 개혁정책 시행 여부에만 집착해 경기 상승세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고 노무라는 지적했다.


최선호 종목으로는 타타자동차(Tata Motors), 콜 인디아(Coal India), 액시스은행(Axis Bank) 등을 꼽았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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