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LIG시스템이 한국은행 경영관리시스템 재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LIG시스템은 ▲한국은행 경영관리시스템 핵심업무 재구축(인사·급여·복리후생·연수·조직) ▲셀프 서비스 포털 개발 ▲데이터베이스 재설계 등 총 12개월에 걸쳐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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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룰 기반(Rule-Based) 급여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제도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영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시스템은 향후 확장성을 고려하여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3.0을 기반으로 구축한다.


류성현 LIG시스템 공공사업본부장은 "한국 공금융의 핵심인 한국은행 사업을 수주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역량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당사가 수행한 중대형 SI프로젝트에서 기 검증된 사업관리체계를 적용해 사업이행과 품질관리에 완벽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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