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3.2%, <유진체인지론>
< 유진체인지론>은 연3.2%의 이벤트 금리를 적용해 신용등급 차등 없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 3억원의 투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일이 도래하는 투자자는 최대 3억원까지 대출 받아 보유주식 매도없이 이용중인 미수/신용 사용금액을 상환 할 수 있다. 동일계좌로 한도를 높여 이용하는 추가대출 유진체인지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전용 상담전화 l644-8145로 연락하면 전문상담원에게 대출여부와 관계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주식매입자금대출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주식매입자금대출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 팍스넷스탁론(연계신용)이란?
팍스넷이 국내 메이저 증권사(대신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하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KB투자증권), 금융기관(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우리캐피탈, 한국투자저축은행, KB캐피탈, 동부화재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LIG손해보험, KB저축은행, SBI저축은행 등)과 제휴를 맺고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대출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1.3조원의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신용등급에 차등없이 누구나 연3.5%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etv.asiae.co.kr

AD

[No.1 증권포털 팍스넷] 7월 29일 핫종목
- 나이스디앤비 나이스디앤비 close 증권정보 130580 KOSDAQ 현재가 5,68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8% 거래량 1,608 전일가 5,690 2026.04.23 10:25 기준 관련기사 2020 코스닥 기술분석 보고서 발간한다 나이스디앤비, 주당 175원 현금배당 결정 나이스디앤비, 지난해 영업익 104억…전년비 23.3%↑ , 갤럭시아에스엠 갤럭시아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11420 KOSPI 현재가 1,853 전일대비 20 등락률 -1.07% 거래량 24,544 전일가 1,873 2026.04.23 10:2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토큰증권 법제화 움직임에…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효성 차남 조현문 "답 없으면 법대로"…'형제의 난' 불씨 안꺼졌다 조현문도 아버지 조석래 마지막 길 배웅…이재용·정의선·최창원 등 조문(종합) , 프로텍 프로텍 close 증권정보 053610 KOSDAQ 현재가 74,2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7% 거래량 22,183 전일가 74,400 2026.04.23 10:25 기준 관련기사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클릭 e종목]"프로텍, 신규장비 레이저본더 기대" 'TSMC 초토화 전략' 미중 갈등 속 커지는 지정학적 리스크[대만칩통신] ,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164,200 전일대비 4,200 등락률 +2.63% 거래량 19,640 전일가 160,000 2026.04.23 10:25 기준 관련기사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정공 close 증권정보 065500 KOSDAQ 현재가 2,180 전일대비 20 등락률 -0.91% 거래량 93,902 전일가 2,200 2026.04.23 10:2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법 파기환송에 '이재명 테마주' 동반 급락 [특징주]이재명 테마주, 선고 하루 앞두고 급등…형지I&C 상한가 폭락장에도 정치테마주는 '급등'…조기대선 영향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