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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청원초와 인조잔디구장 조성 협약

최종수정 2014.07.11 19:37 기사입력 2014.07.1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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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주 FC서울 대표이사(가운데)

장기주 FC서울 대표이사(가운데)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프로축구 FC서울이 학교법인 청원학원과 지난 11일 청원초등학교 대회의실에서 FC서울 장기주 대표이사와 청원학원 성상엽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원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조성 협약식을 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체육시설 개선과 축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FC서울은 청원초등학교에 친환경 인조잔디구장과 농구장, 조명시설 등을 갖춘 다목적 운동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공사가 완료되는 오는 9월부터 Future of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하며, 청원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 어린이들은 FC서울의 전문 유소년코치가 제공하는 체계적인 축구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장기주 FC서울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며 마음껏 뛰어 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인조잔디구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축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C서울은 지난 2012년부터 Future of FC서울 유소년축구아카데미를 통해 본격적인 축구저변 확대와 유소년 육성 발굴에 나서고 있다. 또한 진정한 의미의 서울 연고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친환경 인조 잔디 조성, 다문화?저소득 가정 축구교실 지원 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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