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랑스 통계청이 올해 경제성장률이 정부 목표치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계청은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0.7%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올해 1%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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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가계 구매력이 개선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소비지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수요가 크게 늘지 않는데다 이익률도 낮아 기업들은 투자하지 않을듯 하고 세계무역 개선에도 프랑스가 크게 혜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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