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총리, "무장탈영병 신속히 검거하라"
22사단 총기사건 관련, "군·경 공조 추가피해 방지하라" 국방장관과 경찰청장에 지시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정홍원 국무총리는 전날 발생한 육군 22사단 GOP 총기사건과 관련, 22일 김관진 국방장관과 이성한 경찰청장에게 군·경 공조 하에 무장탈영병을 신속히 검거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정 총리는 또한 총기사고 희생자와 부상자 가족들에 대한 정부차원의 필요한 조치를 적극 지원토록 하고, 부상자들에 대해서도 신속하고도 최대한의 치료 제공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강구해나가도록 했다.
정 총리는 아울러 이번 참사가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과 함께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하면서,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진상규명을 철저히 할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