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8일(현지시간)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1%~2.3%로 하향 조정했다.


FRB의 기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8%였다.

FRB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끝난 뒤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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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는 이밖에 2015년 경제성장률은 3%~3.2%로 전망했고, 2016년에는 이보다 다소 낮은 2.5%~3%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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