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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형, 비키니만 입은 채 피켓들고 청계천 깜짝등장 '무슨일?'

최종수정 2014.06.11 17:03 기사입력 2014.06.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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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형, 비키니 입고 청계천 활보(사진:Mnet 공식 트위터)

▲김보형, 비키니 입고 청계천 활보(사진:Mnet 공식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보형, 비키니만 입은 채 피켓들고 청계천 깜짝등장 '무슨일?'

그룹 스피카의 김보형이 비키니를 입고 청계천을 활보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낮 12시께 김보형은 Mnet '100초전' 우승 공약을 지키기 위해 비키니만 입고 청계천 거리에 나온 것이다.

이날 오후 Mnet 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낮 12시 청계천 광장에서 진행된 '100초전' 2대 우승자, 스피카 김보형의 당당한 비키니 공약 현장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보형은 하얀색 비키니만 입은 채로 "모든 보컬은 대중 앞에서 평등하다"라는 피켓을 들고 청계천을 당당히 걷고 있다.
앞서 10일 방송된 Mnet '100초전' 2회에서 김보형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불렀다. 김보형은 일찌감치 얼굴이 공개되지 않는 초반 100초부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형 비키니 공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보형, 몸매좋네?" "김보형, 노래도 잘하고 약속도 잘지키고 유망주네" "김보형, 이제 뜨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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