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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개인파산 신청 4억 빚더미 "사실상 수입 없어"

최종수정 2014.06.11 16:27 기사입력 2014.06.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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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진영이 법원에 개인 파산 신청을 했다.

▲가수 현진영이 법원에 개인 파산 신청을 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진영 개인파산 신청 4억원 빚더미 "사실상 수입 없어"

가수 현진영이 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현진영은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진영의 총 채무액은 4억원 가량으로 제이에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1억여원의 '레슨비 등 반환채권'이 포함돼 있다.

현진영은 현재 고정 출연 중인 프로그램이 없어 사실상 수입이 없고 출연료 대부분이 기획사에서 받은 선급금 충당에 사용되고 있다는 이유로 개인 파산 및 면책신청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심리를 거쳐 다음달 중 현진영의 파산 여부를 결정한다.
현진영 파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현진영 파산, 이게 무슨 일?" "현진영, 파산이라니 돈 많은 거 아니였어?" "현진영 파산, 연예인들도 다 부자는 아닌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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