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환은행은 제주지점 내 '외국인 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센터'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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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센터는 명동 본점과 강남 센터에 이어 세 번째다. 현지 지역 내 외국인 직접투자(FDI)에 대한 전문 컨설팅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글로벌 금융서비스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지역은 연 10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관광지구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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