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47억341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8.15%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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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7억239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77.14%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자산관리, 위탁매매, 트레이딩, 투자금융 등 전 분야에서 균형 잡힌 이익이 실현됐다"고 설명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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