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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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건축자재 전문기업 KCC(대표 정몽익)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 사업 강화를 위해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주부 인테리어 전문 인력인 '인테리어 플래너'를 전진 배치하고 고객관리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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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플래너는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기획·진행하는 신개념 인테리어 전문가다. 인테리어 경력 10년차 이상의 주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달 중순부터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 울산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현업에 배치된다.


이들은 결혼 후 가정에서의 육아·가사 등으로 사회생활 경력이 단절됐던 여성들로, KCC는 인테리어 플래너 육성을 통해 여성들에게 사회적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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