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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섬유미술의 발자취를 만나다' <그때 그리고 지금>덕성섬유교수展

최종수정 2014.04.23 08:16 기사입력 2014.04.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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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채상의 여운. 2000.200x100x60cm.

채상의 여운. 2000.200x100x60cm.

박을복자수박물관(www.embromuseum.com)은 오는 28일부터 5월23일까지 올 봄 기획전으로 ‘그때 그리고 지금’ 덕성섬유교수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이신자, 오순희, 양상훈, 이은옥, 이재범, 안소영 등 6인의 덕성여대교수들이 참여 , 섬유조형작품을 선보인다.

덕성여대 섬유미술과는 올해로 설립 50주년이 되며 생활미술, 응용미술, 산업미술, 염직디자인, 섬유미술, 텍스타일 디자인 전공 등으로 그 명칭이 시대적인 변천에 맞춰 바뀌어왔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섬유미술계의 원로인 이신자 교수의 작품세계를 포함, 반세기에 걸친 현대 섬유미술의 발자취를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다. 섬유의 질감과 물성을 주제에 맞게 이용한 평면, 부조, 입체 예술작품 등 폭넓은 섬유예술의 세계를 마나는 자리다. (02) 990-7000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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