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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현정권 출범 이후 민생 나아진 점 하나도 없어"

최종수정 2014.04.11 10:00 기사입력 2014.04.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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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 손선희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중앙선거대책공동위원장을 맡은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당이 매우 어려울 때 1년 동안 밖에 나가 있어서 당원께 미안했다"며 "돌아온 만큼 무거운 책임감 갖고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선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중앙선거대책위원장단 회의에서 "가장 어려운 지역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영남에 출마하는 사람들과 현장에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의지를 밝히며 말했다.
그는 "현 정권은 국민 속이고 정권을 잡았다"며 "정권 출범 이후 민생이 나아진 점은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선대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공천이 늦어졌지만 저는 개혁공천의 정신이이 훼손 되선 안된다"며 "이점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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