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신입사원 마을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4.04.08 08:56 기사입력 2014.04.08 08:56

댓글쓰기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57명이 7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1동 호박골을 찾아 마을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57명이 7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1동 호박골을 찾아 마을 벽화를 그리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은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57명이 7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1동 호박골을 찾아 마을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신입사원 57명과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센터 직원·관계자 등 총 65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평온한 숲 속에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듯한 한 폭의 그림을 50m의 벽에 새겨 넣었다. 또한 벽면 곳곳에 균열·파손된 부분을 보수하는 한편, 밑그림 된 벽면에 채색 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은 지난해 10월 마을에 노후화와 환경미화가 부족했던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1동 내 주차장 일대를 방문, 마을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