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박스오피스 3위… 관객 수 200만 '목전'
[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노아'(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누적 관객 수 200만 돌파를 앞두고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아'는 지난 7일 전국 369개 스크린에 1만3047명의 내방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97만1007명이다.
AD
'노아'는 성경의 타락한 인간 세계에 대홍수가 올 것이라는 계시를 받은 노아가 거대한 방주를 만들며 생기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배우 러셀 크로우를 비롯해 제니퍼 코넬리, 안소니 홉킨스, 엠마 왓슨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에는 전국 853개 상영관에 6만8996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전국 355개 스크린에 1만5246명의 내방객을 끌어 모은 '쓰리데이즈 투 킬'이 차지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