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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 대표에 최일성 전 삼성물산 상무

최종수정 2014.03.23 20:48 기사입력 2014.03.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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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KT에 삼성 출신 임원이 속속 영입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 부동산 계열사인 KT에스테이트는 신임 대표이사로 최일성 전 삼성물산 상무를 지난 7일 임명했다.
최 신임 대표는 극동건설 등을 거쳐 삼성물산에 합류한 후 주택공사팀장, 공사기술그룹장 등을 거쳤다.

앞서 KT는 BC카드 새 대표이사 후보로 삼성 출신인 서준희씨를 내정한 바 있다. KT 재무실장에 김인회 전 삼성전자 상무도 선임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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