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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부끄러워"… 타블로 질투 ‘폭발’

최종수정 2014.03.15 11:55 기사입력 2014.03.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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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드래곤과의 통화를 부끄러워해 네티즌을 폭소케했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하루가 지드래곤과의 통화를 부끄러워해 네티즌을 폭소케했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타블로 딸 하루와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통화가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빅뱅의 지드래곤과의 전화를 거부하는 타블로의 딸 하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시리얼을 먹는 도중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며 아빠인 타블로에게 전화할 것을 재촉했다.

이에 타블로는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어 하루가 직접 통화할 수 있도록 바꿔줬다.

그러나 지드래곤과의 통화가 부끄러운 하루는 귀를 막으며 통화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타블로는 "지드래곤도 사람이야"라며 지드래곤을 좋아하는 하루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하루는 지난달 9일 방송에서도 빅뱅 콘서트 대기실에 갔다가 지드래곤과 마주하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하루 너무 귀엽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지드래곤 웃기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 거부 빅뱅 멋져", "하루 지드래곤 통화 언제 성사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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