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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 통화, 두 귀 막고 거부 "부끄러워서…"

최종수정 2014.03.14 14:49 기사입력 2014.03.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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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지드래곤 통화. (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영상 캡처)

▲ 하루 지드래곤 통화. (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시크 공주 하루와 빅뱅 지드래곤의 통화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촬영에서 하루는 시리얼을 먹는 도중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타블로에게 말했고 이에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어 "빨간색, 초록색 들어있는 과자 먹어본 적 있냐"고 물었다.
타블로는 하루에게 직접 이야기 해보라며 전화기를 건넸지만, 하루는 두 귀를 막으며 부끄럽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하루는 과거 방송에서도 빅뱅콘서트 대기실을 찾았을 때 지드래곤을 보자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하루 지드래곤 통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루 지드래곤 통화, 대박이네" "하루 지드래곤 통화, 우와" "하루 지드래곤 통화, 하루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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