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00년 전 가면 전시 포스터 (출처: 이스라엘 박물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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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9000년 전 가면이 공개돼 화제다.


이스라엘 박물관은 최근 9000년 전 가면 12종을 3월11일부터 9월11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000년 전 가면은 이스라엘 유대사막 인근에서 발굴 된 것으로, 인간을 형상화한 가장 오래 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가면의 발굴은 10년이 걸린 연구의 결과이다. 연구팀은 12종의 가면이 모두 석회암을 사용해 신석기 시대에 만들어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람의 해골과 비슷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나이 등에서는 차이가 있어 보인다.

▲9000년 전 가면이 공개됐다. (출처: 이스라엘 박물관)

▲9000년 전 가면이 공개됐다. (출처: 이스라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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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시대에 가면은 치유와 마법의 의미를 담고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종교 의식에 쓰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기둥에 달린 장식이었다는 설도 있다.


9000년 전 가면 공개 소식에 네티즌은 "9000년 전 가면 공개, 해골 모양이라니 무섭게 생겼다" "9000년 전 가면 공개, 가장 오래된 가면" "9000년 전 가면 공개, 돌로 만들어져서 무겁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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