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2.40달러(0.2%) 오른 1340.3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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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이 우크라이나 사태의 외교적 해결에 주력하고 있고, 우크라이나에서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금값의 상승세가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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