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6.70달러(0.5%) 오른 1323.6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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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초기 우크라이나 정정 불안으로 인해 금 가격은 비교적 높게 상승했으나 이후 사태 해결 협상 진전 뉴스가 나오면서 상승 폭은 제한됐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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