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14.40달러(1.1%) 높아진 1338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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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해 10월30일 이후 최고치다.


시장전문가들은 미국의 제조업 관련 지수들이 부진하게 나온데다가 중국의 70대 도시 주택가격 상승률이 하락했다는 보도 등으로 인해 금가격이 상승세를 탄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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