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비중확대 유지..현대차 최선호주"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KTB투자증권은 4일 자동차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김형민 KTB증권 연구원은 "자동차 업종은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낮은 가운데 판매 회복세가 지속도고 있다"며 "내수·북미 시장에서의 신차판매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월 글로벌 공장출하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가 37만8000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24만3000대를 기록해 누적 판매 기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7.3% 성장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흐름 등으로 업종 주가의 아웃퍼폼이 지속될 것"이라면서 "현대자동차를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하면서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