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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사]朴대통령 "무라야마담화 등 역사인식 있어 한일관계 발전가능"

최종수정 2014.03.01 10:29 기사입력 2014.03.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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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3·1절 기념사를 통해 "지난 시대의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양국이 이러한 관계를 발전시켜올 수 있었던 것은 평화헌법을 토대로 주변국들과 선린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무라야마 담화와 고노 담화 등을 통해 식민 지배와 침략을 반성하면서 미래로 나아가고자 했던 역사인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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