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前 대표 11억원대 횡령혐의 유죄 판결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도화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close 증권정보 002150 KOSPI 현재가 6,2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59% 거래량 129,512 전일가 6,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국토부, 해외건설 1조달러 돌파 및 60주년 행사 개최 도화엔지니어링, 591억 규모 용역계약 해지 최상목, APEC 재무장관회의 참석…내년 의장국 공식 수임 은 전직 임원의 업무상 횡령혐의에 대한 1심 판결에서 일부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확인된 횡령금액은 11억61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0.5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횡령혐의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항소 등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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