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임원 463억 규모 횡령혐의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도화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close
증권정보
002150
KOSPI
현재가
6,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31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국토부, 해외건설 1조달러 돌파 및 60주년 행사 개최
도화엔지니어링, 591억 규모 용역계약 해지
최상목, APEC 재무장관회의 참석…내년 의장국 공식 수임
은 당사 임원에 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횡령 혐의 공소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463억원 규모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본 혐의와 관련해 당사 임원이 횡령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향후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